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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12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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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값, '달러약세+증시하락'에 이틀 연속 상승...온스당 1224.20달러

국제금값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최근 강세를 보였던 달러가 약세를 보인데다 미국과 유럽증시가 하락하면서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5.30달러(0.4%) 오른 1224.2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4월 28일 이후 처음 이틀 연속 올랐다. 

7월물 은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5.8센트(0.4%) 상승한 16.265달러로 장을 마쳤다. 

달러약세와 미국, 유럽증시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금 수요를 자극했다. 달러 강세는 일반적으로 달러로 거래되는 금 수요를 약화시킨다. 

미국 노동부는 5월 6일로 끝난 주간에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전주대비 2000건 감소한 23만6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전망치인 24만4000건을 하회하는 수치다. 4주 평균치는 전주대비 소폭 늘어난 24만3500건을 기록했다. 기존 실업수당청구건수는 4월 29일로 끝난 주간에 191만8000건으로 29년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7월물 백금은 전일대비 온스당 7.80달러(0.9%) 오른 917.70달러로, 6월물 팔라듐은 전일대비 온스당 40센트(0.1%) 하락한 798.95달러로 마감했다. 7월물 구리는 전일대비 파운드당 1.4센트(0.5%) 상승한 2.508달러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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